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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
Date : 2013-03-28 14:53  |  Hit : 1,576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을 지닌 지피지기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 피부도 마찬가지다. 피부트러블을 방지하고 우유빛 피부로 미용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타입이 지성인지 , 건성인지를 우선 잘 알아야 한다. 그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관리이다. 평소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주는 것만이 피부 노화의 시기를 늦출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피부는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여드름과 같은 반복적인 피부트러블은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재생능력을 현저하게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 이미 악화된 피부에 여러 시술을 한 들, 과거의 고왔던 피부로 돌아갈 수는 없다. 물론 피부 악화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술 비용을 감당해 내기에도 버거운 것이 현실이다. 많은 대기 오염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이라면 피부 시술 시의 비용, 통증, 치료기간, 부작용 등으로 고민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여드름,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피지, 각질 제거에 탁월한 ‘아쿠아ST필을 알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미용경쟁력의 선두 주자라고 불릴 만하다.'아쿠아ST필’은 피부표면 재생술로 ,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피지, 각질 등을 기계와 솔루션을 사용해 동시에 제거가 가능한 최첨단 시술이다. 통증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가능한 대중적인 시술이라고 할 수 있다. 대중적인 시술이라는 특성에 걸맞게 기계박피(Mechanical Peeling)와 화학박피(Chemical Peeling)를 병행하면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모낭충 역시 아쿠아ST필로 시술이 가능하다. 모낭충이 피부에 주는 영향으로는 여드름 , 모낭충성 피부병, 영양과 수분 부족, 피부자생력 약화 등이 있다. 특히 여드름은 오염물이나 피지 등이 모공에 쌓여 발생하지만 성인여드름의 경우 모낭충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아쿠아ST필을 통해 평소 모낭충의 먹이가 되는 피지들을 제거함으로써 모낭충을 감소시키고 번식을 막아주게 된다 . 이와 더불어 피부의 알카리성 세안제들로 깨진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시켜 주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준다 .
 
 
 
피부과 전문의들은 아쿠아ST필 시술의 탁월한 피부 산성화 능력을 강조하면서 “평소 너무 자주 씻거나 오래 세안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의 재생력을 약화시키며 , 피부보호막을 깨뜨려 피부에 세균침투가 쉽게 만들뿐 아니라 모낭충의 수를 늘리는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세안은 하루에 2회 정도가 적당하며 자극이 없는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 했다